선교사님들이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오늘의 슬픔과 내일의 불안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던 “재우야 같이 걷자” 캠패인 1기가 3월에 마감됩니다. 의미있는 만남들이 시작된 “재우야 같이 걷자” 4개월간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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