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는 우리를 치장하는 수식어나 단순한 규정이 아닙니다.
가치는 우리가 이미 완벽하게 이루어낸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방향입니다.
저와 린(Lyn)이 공동 국제 대표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며 가장 깊이 묵상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사역에 있 상호 의존성’Interdependence’의 중요성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고립된 채 살아가거나 일하도록 부름받지 않았습니다.
눈이 내리는 지난 12월 5일(금요일) 저녁, 신논현역 근처 앙트레블에서 열린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게더링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신학교 1학년 첫날, 내가 처음 배정받은 소그룹에서 K를 만났다.
가냘프고 연약해 보이는 이 젊은 여성은 바랜 옷차림에 영어는 거의 하지 못했다.
참 궁금했다.
“펠로우는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지?”
펠로우?! 제가 1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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