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서브 동역자, 프렌즈 여러분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2026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한 달 반이 지났습니다. 설을 맞아 다시 한 번 마음을 새롭게 다져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동역해 주시는 프렌즈분들을 떠올리며, 인터서브는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청년들이 파송하는 온트랙 과정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습니다. 작은 열매들이 조금씩 맺히고 있습니다. 이 걸음이 오래도록 이어지는 사역이 되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프렌즈님의 삶과 가정 위에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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