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terserve.kr/wp-content/uploads/2026/02/뉴스레터-사진폼.png500800Interservekoreahttps://kindgorilla5.cafe24.com/wp-content/uploads/2018/11/logo_raw466x156-300x100.pngInterservekorea2026-02-03 15:57:532026-02-03 16:00:16따로, 또 같이
https://interserve.kr/wp-content/uploads/2025/09/뉴스레터-사진폼.jpg500800Interservekoreahttps://kindgorilla5.cafe24.com/wp-content/uploads/2018/11/logo_raw466x156-300x100.pngInterservekorea2025-09-24 18:01:342025-09-24 18:01:4335년의 변화와 한결같음
https://interserve.kr/wp-content/uploads/2025/07/뉴스레터-사진폼.jpg500800Interservekoreahttps://kindgorilla5.cafe24.com/wp-content/uploads/2018/11/logo_raw466x156-300x100.pngInterservekorea2025-07-31 17:58:312025-07-31 17:58:31제가 1년 해봤습니다.
따로, 또 같이
저와 린(Lyn)이 공동 국제 대표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며 가장 깊이 묵상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사역에 있 상호 의존성’Interdependence’의 중요성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고립된 채 살아가거나 일하도록 부름받지 않았습니다.
따로, 또 같이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눈이 내리는 지난 12월 5일(금요일) 저녁, 신논현역 근처 앙트레블에서 열린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게더링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복음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래미와 몽글이 후원 달력
하나님의 ‘은혜’가 일하시네
신학교 1학년 첫날, 내가 처음 배정받은 소그룹에서 K를 만났다.
가냘프고 연약해 보이는 이 젊은 여성은 바랜 옷차림에 영어는 거의 하지 못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일하시네
35년의 변화와 한결같음
35년의 변화와 한결같음
뜻밖의 손님
“누가 왔어.”
뜻밖의 손님
_8월 인터서브 뉴스레터
제가 1년 해봤습니다.
참 궁금했다.
“펠로우는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지?”
펠로우?! 제가 1년 해봤습니다.
_7월 인터서브 뉴스레터
https://stib.ee/lOiI
인터서브 사용설명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