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린(Lyn)이 공동 국제 대표로서의 여정을 시작하며 가장 깊이 묵상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사역에 있 상호 의존성’Interdependence’의 중요성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고립된 채 살아가거나 일하도록 부름받지 않았습니다.
눈이 내리는 지난 12월 5일(금요일) 저녁, 신논현역 근처 앙트레블에서 열린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게더링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인생은 단짠, 선교는 단짝!
신학교 1학년 첫날, 내가 처음 배정받은 소그룹에서 K를 만났다.
가냘프고 연약해 보이는 이 젊은 여성은 바랜 옷차림에 영어는 거의 하지 못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일하시네
인터서브코리아는 1990년 12월 1일, 창립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국제 인터서브의 대한민국 지부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35년의 변화와 한결같음
참 궁금했다.
“펠로우는 어떤 사람일까?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지?”
펠로우?! 제가 1년 해봤습니다.
_7월 인터서브 뉴스레터
https://stib.ee/lOiI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배울 때는 사용설명서를 잘 살펴봐야 한다.
마찬가지로, 교회나 성도 입장에서 다소 낯선 ‘선교단체에 대한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
6월 뉴스레터_ 인터서브 사용설명서
도전하십시오,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가슴에 품어온 선교사의 꿈,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온트랙을 통해 선교적 삶으로 한 걸음을 내딛은 이태성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5년 5월_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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