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Interservekorea

선한 일을 하는 두더지

2022년 가을, 인터서브 펠로우로 초청받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며 귀한 분들께 많은 것을 배웠다. 23년 10월, 어떤 선교적 삶을 보고 듣게 될까 설레는 또 다른 초청장을 받았다. 2025년 3월 뉴스레터 _선한 일을 하는 두더지

희망이 있다는 사실

새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찾아왔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자연스레 떠오르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될까?”, “내가 직면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을까? 1월 뉴스레터_ 희망이 있다는 사실 https://stib.ee/euAG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기대와 소망으로

삶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으로 가득합니다. 건강 문제, 가족과의 이별, 재정적 부담, 삶의 변화 등은 선교사와 가족들에게도 예외가 아닙니다. 12월 뉴스레터_ 기대와 소망으로 https://stib.ee/BmdF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우리의 역할

나는 중동, 아랍, 북아프리카의 25개 이슬람 국가에 복음을 전하는 방송사 SAT-7 국제본부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사역하고 있다. 11월 뉴스레터_ 우리의 역할 https://stib.ee/6VQF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탈라스 초원에서의 단상

 올 8월 31일부터 9월16일까지 중앙아시아 3개국을 다녀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에서 필드 선교사들, 현지인들과 보냈던 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10월 뉴스레터 탈라스 초원에서의 단상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9월 뉴스레터

“로잔의 스펠링이 R로 시작하나요? 아니면, L로 시작하나요?” “로잔 대회는 왜 15년 정도의 사이를 두고 뜨문뜨문 모이는지요?” “로잔 대회에 어떻게 참석할 수 있나요?” 등등의 질문을 받는다. 로잔 대회에 대해서 잘 아는 분들도 있지만 낯선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9월 프렌즈 뉴스레터 _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네팔 KISC에서 학교장을 찾습니다.

네팔에 사는 청소년들, 국제 선교 공동체와 네팔 학교 공동체, 그리고 더 넓은 네팔 사회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카트만두 국제 학습 센터(KISC)통해 이러한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우수한 교육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의 산 증인이 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학교장을 모시고자 합니다. 학교장의 역할 디렉터(학교장)의 역할은 […]

선교적 청년의 삶을 응원해!

부모와 사역지를 떠나 한국이나 미국 등에서 대학생으로 혹은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청년MK들은 일반 청년들과는 다른 고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8월 프렌즈 뉴스레터 _선교적 청년의 삶을 응원해!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

성숙한 공동체를 향하여

 1990년 12월 1일 창립예배로부터 인터서브코리아가 시작되었고, 1993년이 되어서야 필드에 장기 선교사를 파송했던 우리가 이제 30년을 넘어 성숙한 청년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7월 프렌즈 뉴스레터 _성숙한 공동체를 향하여 —- 인터서브 뉴스레터 모아보기 https://page.stibee.com/archives/16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