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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서브와 크리에이션 케어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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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17:03:39

요즘들어 '환경'이 끈임없이 뉴스거리가 되고있습니다. 어디에나 환경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점점 더 급격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가 각각의 환경 문제 해결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반면에 많은 개발 도상국들은 전문 지식이나 자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공계뿐만 아니라 교육, 경영, 비즈니스 행정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전문지식이 없지만, 환경에 대한 열정과 기꺼이 시간을 들여 이 분야에 대해 배우려는 자세만 있다면, 이 사역에 귀중한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을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지만, 때로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인터서브와 크리에이션 케어


인터서브는 환경 사역(혹은 크리에이션 케어)을 총체적 사역의 일부로 보며, 

1) 우리가 창조물 전체를 구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고 인식한다.

2) 이는 사람은 건강한 환경이 필요하고, 사람을 돌본다는 것은 그들이 속한 환경을 돌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인터서브는 창조 세계를 돌봄을 2019-2020의 국제 우선순위 중 하나로 두고, 이 영역 개발을 위해 Richard와 Liz 부부를 전문 위원으로 임명하였습니다. 

또 인터서브는 환경 보호와 보전 관련 역할에 온트랙(단기선교사)을 배치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Richard 와 Liz의 사역이야기 


  


몇 년 전, 인터서브 파트너로서 레바논의 한 보존 프로젝트에 지원했습니다. 우리는 무성한 베카 계곡을 가로지르는 눈 덮인 헤르몬산이 보이는 작은 마을에 살았습니다. 

작은 팀이었기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이 말인즉슨 어느 날은 학교에서 잔뜩 흥분한 아이들에게 연못의 무척추동물에 대해 소개하고, 그 다음 날은 해가 뜨기도 전에 우리의 주요 야적장에가서 그 골짜기를 정기적으로 이동하는 250종이 넘는 새들을 관찰해야 한다는 것이죠. 계곡의 물 흐름을 조사하기 위해 종종 밭에서 일하는 농장 일꾼들과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이는 보통 매우 달콤한 차를 마시며 함께 앉아 대화를 하거나, 종종 그들의 텐트에 초대받아 점심을 함께 먹게됩니다. 보호가 필요한 야생동물을 위해 오락적 사냥꾼들을 설득하는 것과 같은 도전과 좌절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는 연구와 교육이 중요한 서식지를 보호하고 새로운 세대의 레바논인들을 자신들이 속한 환경을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은 항상 보람된 일입니다.



사역의 기회 (2020년 2월 현재)



새로운 사역의 기회를 개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참여하실 수 있는 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인도)

1. 남인도의 숲이 우거진 언덕에 위치한 국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환경 및 사회 개발 교육

2. 지역 생태를 연구, 지역 야생동물에 대한 가이드북 작성, 남인도의 지역사회에서 친환경 실천 교육

3. 남인도의 큰 캠퍼스가 있는 고아원에서 유기농 농법을 개발하고, 물 관리 및 에너지 공급 개선


(남아시아)

4. 물 및 위생 전문가

5. 남아시아의 병원의 대체 에너지 컨설턴트

6. 양봉, 과수원, 농업 프로젝트 자문가

이 지역이나 열거된 기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인터서브 온트랙 문의 링크를 통해 연락해주세요!

http://interserve.kr/people/on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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