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아내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당신은 이번 설에 어떤 기대가 있어요?”

기대, 2월 인터서브 뉴스레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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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선교사님들과 프렌즈들과 만들어갈 2024년을 기대하며,
2024년 첫번째 뉴스레터를 공유합니다.
비즈니스의 영역에서 선교적 의도성을 가지고 선한 싸움을 하는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1월 인터서브 뉴스레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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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현지 친구가 내게 물었다.
“왜 성탄절이 되면 예수가 ‘탄생했다’(Jesus was born)가 아니라 ‘탄생하다’(Jesus is born)라고 말하는 걸까?”

12월 인터서브 뉴스레터_그가 여기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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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이 아름다운 사람들 사이에 이토록 빠르게 형성된 유대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친밀함과 사랑을 경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젊은 남녀들은 우리의 아들과 딸이 되었고, 우리는 가족이 되었습니다.
11월 인터서브 뉴스레터_사랑의 가죽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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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의 공습으로 시작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전쟁이 심화 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긴장과 불안 속에서 이 사태를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평화를 위한 기도
10월 인터서브 뉴스레터_ https://stib.ee/ck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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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선교사들이 국내 사역팀의 형태로 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생각보다 이릅니다. 한국이 국제본부로부터 선교지로 지정이 되어 국내 사역팀을 구성하려 한 것은 2014년입니다.

9월 뉴스레터_한국 사역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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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초, 저는 강원도 평창에서 열렸던 제8차 NCOWE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1995년부터 시작한 이 모임은 지금까지 이어져서 선교계와 교계의 리더들이 미래 선교의 방향을 의논하는 한국 교회의 귀한 유산입니다. 올해는 지역교회 담임목사들이 많이 참여하며 약 600여 명이 모였습니다.

 

8월 뉴스레터_ Life As Mission, 지난 7년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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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본국에 들어와서 전환기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인터서브가 준비한 PIT(Partner In Transition) 지원 사역이 시작된 지가 벌써 2년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환의 시간을 지나는 선교사들과의 동행은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인터서브 6월 뉴스레터_서로를 돌보는 작은 공동체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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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맑고 화창한 날씨 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리며 ‘빠진 건 없지?’ 몇 번이나 스스로 물으며 가는 출근길, 가슴이 두근거린다.
오늘은 5월 4일, 인터서브 사무실에 선교사 부모님을 초청하여 함께 어버이날을 감사하며 축하하는 날이다.